재작년 12월에 참석을 마지막으로 벌써 2년의 세월이 지났네요.


회사 일에만 매여서 참석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정말로...


이제 회사 곧 그만두기 때문에, 대구로 돌아가기 전에 대기자 신분으로 요번 파티 참석하고자 합니다.


제가 좋아하던 Ted.com과 연계가 된 것을 보니 질적으로 양적으로 많이 발전했네요. ^^.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3+1無가 되지 말자.


꿈이 없음

상상력이 없음

자신이 없음

그리고 여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