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에어를 팔아 버려서 회사에 있는 윈도우 PC로 인터넷 중입니다.
은행이용할때 빼고는 윈도우에서 인터넷 연결된 작업은 안하기 때문에(회사 컴에 랜선 빼놓은지 오래...) 연결할려니까 조금 불안햇습니다.
일단 USB메모리로 최신 백신을 복사해서 설치하고 랜선을 연결했습니다. 이것만 시간 꽤 걸리는 작업이네요.
기본 브라우저는 익스7
그러다 오늘 파폭이 3.5로 나왔다는 이야기 듣고 일단 설치하고 우리의 메인 브라우저인 사파리도 깔았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인터넷 질을 좀 햇는데.
일단 폰트때문에 맥의 환경이 그립고
어제써놓은 글에 사과마크가 사각형이 되는걸보니 더 그리워 지네요.
집에 시스템 종료시키고 나온 아이맥이 정말 그립습니다.
단순한 마우스 작업에 익스포제와 스페이스도 그립고.
한영변환이 잘 안되서(계속 한자+스페이스만 치고 있는 적응 못한 손가락들...) 고생하고 있고.
애플키인지 알고 윈도우키를 눌러버리면 시작메뉴가 올라오고...
빨리 맥북 13인치를 지르던지 해야지 원...
이야기가 조금 다른 곳으로 빠졌네요.
아무튼 지금 바라고 있는 것은 맥북프로 오기전까지 바이러스나 안걸리길 바래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Planning&Operation Manager
Alex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