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Fre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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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88
안녕하세요~ 맥북프로 유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작년 7월에 사서 as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애플케어를 사야할지 말지 심각!! 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
맥북프로 애플케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말이져...
그래서 키노트유저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그리고 애플케어를 구입후 혜택받으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경험담 강추합니다!!! ^^
지난 1년은 잘 사용했는데... as기간이 지나는 순간 고장날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여 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작년 7월에 사서 as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애플케어를 사야할지 말지 심각!! 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
맥북프로 애플케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말이져...
그래서 키노트유저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그리고 애플케어를 구입후 혜택받으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경험담 강추합니다!!! ^^
지난 1년은 잘 사용했는데... as기간이 지나는 순간 고장날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여 ㅋㅋㅋ
2009.07.01 13:22:17 (*.21.159.14)
그냥 학생할인이나 KMUG에서 할인 하는거 구입하세여.
보통 무선랜 부분이나 블투스관련부분은 1년반정도
베터리는 6개월정도가 원래 수명입니다.
1년정도 지나면 솔직히 잘 사용했다고 해도 고장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간 노트북을 10개 이상 써왔지만 어느것 한대도 2년을 못버틴것 같네요(A/S없이) 국내에서 구입한 물건이면 메인보드(핵심부품)만 3년 보장 됩니다(납땜이 되어 있는 관계로 CPU와 VGA까지는 보장이 되구요.
하지만 결론은 케어 구입하시란 이야기 밖에 못해드립니다. 액정 하나만 망가져도 80만원 이상 나옵니다. 23만원돈이면 2년 추가 한다고 했을때 한달에 1만원꼴입니다. 특히 노트북은 그냥 던져놓고 사용하는 물건 입니다. 즉 언제 어디서든 들고다니고 쓰는 물건이라 언제 어떻게 고장날지 모르고, 신경써서 다니게 되면 그만큰 스트레스 받는 물건이라는 것이죠.
고장률역시 열이 많이 나는 부품들이 집적되어 있어서 아무리 방열이 잘된다고 해도 고장날 확율이 아주 높죠.
한가지더 이야기 하자면 차후에 중고가 거래할때도 적절한 가격을 받을수 있구요. 1년 지나기전 물건하고 케어없이 1년 지나서 더이상 무상보증을 못받는 제품은 중고 시세에서도 20에서 40만원이상 차이가 납니다. 케어가 있는 것만으로도 중고거래에서 유리하죠.
구입하시고 정신적으로 편하게 사용하십시오.
아니면 이번기회에(무상보증기간 남앗을때) 빨리 처분하시고 갈아타 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ㅋㅋㅋ 지름유도....
2009.07.10 17:44:49 (*.217.111.70)
Alex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자면 국내법상 로직보드 3년 보장되는 것은 권고사항입니다. 즉, 안 지키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제 기억으론 후지츠 아니면 도시바 둘 중 하나가 3년 보증 안 지키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아마 후지츠였던 것 같은데 확실히 기억이 안나네요. 둘 중 하나는 맞습니다.
그리고 3년 보증 내용도 주요부품인 로직보드에 한합니다. 이게 골때리는게, 가끔 노트북이 여러 기판으로 구성된 제품들이 있습니다. 여러기판이라고 하기보단 주기판에 각 모듈들이 납땜이 되서 들어가는게 보통인데, 슬롯형으로 삽입되어있는 형태입니다. 이런 형태는 주로 저가형 노트북에서 자주 발견되는데 왜냐하면 하나의 로직보드 기본골격을 만들어놓고 대량생산해놓고 거기에 사양만 조금 바꿔 여러 모델로 바꿔 출시하는게 저가형 노트북을 만드는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 슬롯으로 들어가는 부품들은 적용이 제외됩니다. 정말 골때리는 제 선배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로직보드기판과 사우스브릿지 기판이 분리되어있었습니다. TG삼보 제품이었는데, USB포트가 쇼트나서 갈아야하는데, USB포트랑 컨트롤러를 한꺼번에 갈아야하는데, 문제는 USB 컨트롤러가 사우스브릿지에 내장되어있습니다. 즉, 사우스 브맂지를 교체받아야하는건데 로직보드와 별개의 기판에 달려있어서 결국 실비 물고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3년 보증 내용도 주요부품인 로직보드에 한합니다. 이게 골때리는게, 가끔 노트북이 여러 기판으로 구성된 제품들이 있습니다. 여러기판이라고 하기보단 주기판에 각 모듈들이 납땜이 되서 들어가는게 보통인데, 슬롯형으로 삽입되어있는 형태입니다. 이런 형태는 주로 저가형 노트북에서 자주 발견되는데 왜냐하면 하나의 로직보드 기본골격을 만들어놓고 대량생산해놓고 거기에 사양만 조금 바꿔 여러 모델로 바꿔 출시하는게 저가형 노트북을 만드는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 슬롯으로 들어가는 부품들은 적용이 제외됩니다. 정말 골때리는 제 선배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로직보드기판과 사우스브릿지 기판이 분리되어있었습니다. TG삼보 제품이었는데, USB포트가 쇼트나서 갈아야하는데, USB포트랑 컨트롤러를 한꺼번에 갈아야하는데, 문제는 USB 컨트롤러가 사우스브릿지에 내장되어있습니다. 즉, 사우스 브맂지를 교체받아야하는건데 로직보드와 별개의 기판에 달려있어서 결국 실비 물고 교체했습니다.
2009.07.01 14:34:25 (*.49.68.26)
제 경우에는 여태껏 캐어 구입은 해 본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노트북을 데탑 대용으로 사용하신다면 케어를 구입하시는 것이 안전할 수도 있으나 서브로 사용하시면서 빈도가 낮다면
굳이 사야하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워낙 장비 결벽증이 심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인텔칩 처음 달고 나온 1세대 흰둥이도 거의 데스크탑 수준으로 사용하고 나서도
지금 동생 물려줘서 아주 잘 사용중입니다.(물론 배터리는 한번 교체를 해 주었습니다)
관리에 자신있다면 굳이 안사셔도 될 것 같아요..- _-;;
다만 중고매물로 거래할 시에 캐어가 있는 쪽이 조금 더 유리는 하겠죠?
노트북을 데탑 대용으로 사용하신다면 케어를 구입하시는 것이 안전할 수도 있으나 서브로 사용하시면서 빈도가 낮다면
굳이 사야하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워낙 장비 결벽증이 심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인텔칩 처음 달고 나온 1세대 흰둥이도 거의 데스크탑 수준으로 사용하고 나서도
지금 동생 물려줘서 아주 잘 사용중입니다.(물론 배터리는 한번 교체를 해 주었습니다)
관리에 자신있다면 굳이 안사셔도 될 것 같아요..- _-;;
다만 중고매물로 거래할 시에 캐어가 있는 쪽이 조금 더 유리는 하겠죠?
2009.07.06 16:32:10 (*.117.130.180)
저는 하양이 중고로 구매하고, 배터리가 불량품이라는 소식을 나중에 접해서, 배터리는 1년 후 넘어서 무상으로 교체되고, 메인보드는 이어폰쪽이 고장이 난지도 모르고 살다가 얼마전에 법이 바뀌었다고 메인보드 교체했습니다. 그런데, LCD가 좀 이상하다는 조짐이 발견되었는데....... 이거 저도 케어를 해야할지 -_-; 것두 거의 뭐 새로 하나 사는 가격이란 소릴 들어서리
2009.07.10 17:46:10 (*.217.111.70)
애플케어는 무조건 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고장 안나더라도 "마음의 평화"를 얻는게 중요합니다. 보험료랑 똑같은거죠. 저는 지금까지 맥에 애플케어 세번 적용시켜봤는데, 세번 다 혜택 봤습니다. 본전은 이미 뽑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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