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KUG에 참석한 치로쿤입니다. (본명은 박철호입니다)

처음엔 상당히 다양한 계층의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적잖이 당황해 했으나..

계속된 좋은 프리젠테이션과 마지막에 야니의 콘서트를 마지막까지 정말 인상깊은 모임이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참여하고는 싶으나, 10월달쯤에는 호주로 어학연수를 떠날거 같아 지속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그전엔 계속 참여하여 많은 분들과 교류하며 좋은 지식 얻기를 바랍니다.

오늘 발표하신분들 모두 수고 하셨구요, 운영진 여러분들도 더 힘내서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