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가 넘은 시간 급박하게 모임을 갈 수 있는지를 묻는 문자를 통해

참여하게 된 26차 KUG모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PT도 모두들 열심히 준비해오셔서 좋은 시간되었어요~

'키노트로 PT하는 모습이나 구경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찾아갔던 자리...

그 생각보다 훠~얼씬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얻게되었습니다.

비슷한 동네 사시는 열남님
그리고 동갑내기- 그 많은 이야기들을 어디다 숨겨놨었는지 할 이야기 많아진 좋은 사과

음....반도체맨님, 알렉스님, 쓰리사과(^^;)님, 토니아담스6(!!)님, The-Muser님, 기린님, 음~닉네임을 모르지만 에니어그램에 대해 잘 알려주신 선생님, 그리고 장소를 내주신 선생님(오디오시스템이 참으로 멋졌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요~

p.s.좋은사과- 여성회원은 참......태산같은 부담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