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Dreamer입니다.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득표수를 획득하며 흑인 최초 미국 대통령으로 뽑힌 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 행정부의 IT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놀랍습니다. 이미  change.gov라는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블로그를 통해서 국민들의 의견을 벽없이 이야기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직은 루머지만 차기 행정부에 국가 CTO 자리를 마련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재밌는 이야깃거리는 오바마 행정부의 브레인들이 애플 제품들을 많이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차기 부통령 내정자인 조 바이든이 애플 아이폰을 손에 든 채로 참모의 맥북에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맥북에어에는  3G 어댑터가 꽂혀 있고 실시간으로 브리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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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차기 대통령도 이미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는 장면이 사진에 찍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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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부인으로 내정된 미셀 오바마는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바쁠 아버지 버락 오바마와 아이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단절을 해소하기 위해서 최근에 맥북 2대를 구입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iChat을 활용하여 서로 인터넷을 통해서 비디오 화상 채팅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버락 오바마 행정부 아래에서 애플의 영향력이 더 커지길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세요.
KUG President
iDream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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